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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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으로 다이몬지산과 히에이산, 도지샤의 붉은 벽돌 건물을 바라보며 코스 점심을 즐길 수 있는 곳이 간바이칸 7층의 프렌치 레스토랑 French Restaurant Will이다. 대학 관계자가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어, 전망과 식사를 여유롭게 즐길 점심 모임 장소를 찾을 때 후보로 삼을 만하다.
점심 메뉴로는 채소 포타주와 오늘의 생선 요리, 오늘의 고기 요리, 디저트, 커피를 구성한 코스가 있다. 어느 날의 코스에는 대구 브란다드에 쑥갓 소스를 곁들인 전채와 당근 포타주, 허브를 입혀 구운 돼지고기가 나왔고, 디저트로는 푸룬 젤라토가 제공됐다. 메뉴에는 다이센 닭가슴살 티에드와 완두콩 파르바도 있어, 방문 시기와 코스에 따라 다른 요리를 고르는 즐거움도 있다.
저녁에는 전채와 수프, 생선 요리, 고기 요리, 디저트로 이어지는 코스를 즐겼다는 방문객도 있다. 와규 요리는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과 적당한 지방이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그 식사에서는 딸기 크레페의 단맛에 캐러멜의 쌉싸래한 맛이 더해져 식후에도 묵직한 느낌이 덜했다는 평이 있었다. 스파클링 와인을 곁들인 사례도 있으며, 와인은 글라스와 병으로 모두 즐길 수 있다고 소개되어 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영업하며 예약도 가능하다.







